To. 이 땅 위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모든 사장님들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것을 통해 무엇을 터득하게 될지 알 수 없다. 당신은 글쓰기를 통해 그런 것이 있는 줄도 몰랐던 진실을 알게 된다.” _애니타 브루크너(소설가)
책 쓰는 CEO에 도전하십시오!
책 쓰는 CEO에게 글을 쓰는 시간은 아마도 영광스런 오늘을 맞기까지 지난 시절을 회고하고, 크고 작은 실패를 거쳐 나만의 성공 비법을 담담히 적어나가는 시간일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한 희망어린 바램(사업 비전)도 빠짐 없이 기록하는 시간이고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책을 쓴다는 것은 어쩌면 작은 가게의 운영을 책임진 CEO로서 무척 힘든 일입니다. 현업 외에 별도의 시간을 내어 이제까지 습득한 나만의 지식과 기술, 경험을 아낌없이 타인과 공유하는 작업이니까요.
어느날 갑자기 본인의 성공 스토리를 200자 원고지에 800~1,000매 가량 옮겨 적는 일이 어찌 쉬울 수 있을까요. 원고지 1,000매는 매일 1,000자의 칼럼(40줄 소주제 100개 꼭지)을 5개월간 연속 작업해야 하는 일(총 20만 자, 단행본 원고 분량)입니다.
하기에 어느 유명 소설가도 스스로 감옥 철창에 가두어 놓고 온 정신을 집중해야,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하기에 가게 주인이 자신의 성공담을 책으로 옮긴다는 것은 매우 이타적인 마음가짐이 아니라면 절대로 실행에 옮기기 힘든, 인고의 과정입니다. 지금보다 더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려는 생각이 누구보다 큰 사람의 고귀한 행동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책을 쓴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책을 쓴다는 것은 지금의 성공을 거두기까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의 뼈앗픈 경험을 증언하는 일일 겁니다.온 정신을 집중하여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는 시간일 겁니다.
단지 빠른 성공만을 바라고 사업을 시작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자신의 쓰라린 실패 경험을 알려 자만하지 않고 겸손해지도록 조언하는 일입니다.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나태해진 부분을 바로잡는 일일 겁니다.
책 쓰는 CEO는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이웃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개인의 경제적 성공이 혼자 힘으로 되지 않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그럼, 책 쓰는 CEO가 되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 쓰는 CEO가 되면 좋은 이유는
Δ집필자가 책 완성을 위한 부단한 학습으로 새로운 지식과 정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는 점(Learning)
Δ지난 날의 과오와 성공 요인에 대한 분석과 점검을 통해 향후 더욱 분발, 발전할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Check)
Δ자신의 이름 석자를 마케팅할 수 있다는 점(Personal Marketing)
Δ내가 하는 사업을 언론과 시장에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다는 점(Promotion)
Δ내가 가진 전문 지식와 정보, 노하우 나눔을 통해 우리사회 발전에 일조할 수 있다는 점(Social Development)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책 쓰는 CEO는 책 출간으로 이전보다 더 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습니다. CEO 스스로 잠재력 향상의 기회로 삼아 비약적 성취를 이룰 수도 있니다.
저자의 실무 경험과 혜안이 압축된 결정판인 책 출간(1차 비즈니스)으로 언론과 시장에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이름을 알려 2차적인 비즈니스(기고·강연·세미나 등) 기회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판매하는 제품(또는 서비스)을 구입하는 잠재 고객까지 확보할 가능성도 큽니다.
책 출간에 따른 이러한 기대 효과는 독자고객이 한 우물을 파서 이룩한 당신의 피나는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왜 작은 가게 CEO인 당신이 책을 써야 할까요?
왜 작은 가게 CEO인 당신이 책을 써야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나 자신을 위하고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일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한사람이 꾸는 꿈은 꿈으로 그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천인이 꾸고 만인이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혼자 가는 열 걸음보다 함께 가는 한 걸음이 더 위대합니다.
만약에 그것이 자기 과시적인 내용을 담은 것이든, 특별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학적 열정에서든, 역사에 무엇인가를 남기려는 충동에서든,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려는 정치적 목적에서든 말이죠. 자신만의 정보콘텐츠를 집대성하여 책이라는, 한 분야의 전문가라는 확고부동한 상징물을 만들어 보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과 당신의 독자고객(타인)이 메시지를 서로 주고받고 경험하고 의미와 가치를 재창조하여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타인을 성장시켜 더 현명하고 능력 있고 대담하게 키우는 롤모델(Role model)이 되어 우리 모두가 희망하는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겁니다.
아무쪼록 이 글을 읽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아낌없이 기부하고, 이웃과의 나눔에 인색하지 않은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CEO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 책 쓰는 CEO 를 위한 콘텐츠 비즈니스 성공 지침(클릭 요망)
이상은 smbizkhnet.blogspot.com 프로젝트 총괄 기획자이자 여러 언론 매체에서 9년간 근무하며 우리사회의 공익을 위해 취재 기사를 쓰고, 소규모 자영업체를 8년 반 동안 운영하며 접객과 돈 벌이의 힘든 점을 직접 겪어봤던 점주로서 드리는 제안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 쓰는 ceo에게 도전 이유와 응원이 되는 말을 전합니다.
“정말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아직 아무도 쓰지 않았다면, 그것은 직접 쓰라는 신의 뜻이다.”_토니 모리슨(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인간이 자신을 완전히 헌신했을 때 하늘도 움직인다. 과거에는 있을 수 없었던 일들이 생겨나 그 사람을 돕는다. 모든 일은 결심에서 시작되며 이전에는 그가 믿지 않았던 사건이나 만남, 그리고 모든 물질적인 수단들이 그에게 이익이 되고 잘 되도록 도와준다.(…)
헌신하기 전까지는 항상 머뭇거리고 주저하게 마련이다. 무엇이 무수한 아이디어와 계획을 무산시켰는지는 모르겠으나, 모든 시작과 창조활동에는 한 가지 진실이 있다. 자신에게 분명히 헌신하는 순간 신의 섭리가 함께 움직인다.”_윌리엄 허치슨 머레이(히말라야 탐험가·작가)
∴ 콘텐츠 비즈니스의 성공을 상상하라! 자신감, 자기효능감이 생겨 실제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_김흥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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